서울은 하루 수많은 시민이 버스를 이용하는 도시로, 무정차 통과, 난폭운전, 불친절한 응대 등 다양한 불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그냥 넘기기보다 정식 민원으로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고는 개인의 불편을 해결하는 차원을 넘어 반복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전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작은 행동이 더 나은 교통 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민원신고 방법 3가지

서울 버스 민원은 온라인, 전화,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TOPIS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는 노선, 차량번호, 시간, 정류소 등을 입력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120 다산콜센터는 24시간 운영되어 긴급 상황에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마트서울 또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이용하면 GPS 기반으로 위치를 확인하고 사진이나 영상도 첨부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한 신고가 가능합니다.


민원신고 바로가기 >>


분실물 신고 방법

버스 안에서 지갑, 휴대폰, 가방 등을 분실했다면 신속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울시 분실물 통합조회 시스템을 통해 날짜와 노선, 정류소 정보를 입력하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운수회사에 직접 문의할 수도 있으며,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연결 지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차량번호와 이용 시간대를 알고 있다면 찾을 확률이 더욱 높아집니다.



신고 후 처리 과정

접수된 민원은 해당 버스 운수업체로 전달되어 사실 확인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이후 기사 교육, 주의 조치, 필요 시 배차 제외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처리 결과는 보통 3~7일 이내에 문자나 전화, 앱 알림 등으로 안내됩니다. 정확한 정보와 객관적인 내용으로 신고할수록 처리 속도와 신뢰도가 높아집니다.